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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미디어/레저] 놓치지 말아야 할 역대급 증익 싸이클 본문

돈 불리기/산업보고서

[엔터/미디어/레저] 놓치지 말아야 할 역대급 증익 싸이클

똘이장군초코 2025. 6. 6. 14:35

📋 핵심 내용 먼저 요약

2025년 6월 5일자 하나증권 엔터테인먼트/미디어/레저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먼저 정리해 봅니다.

  1. 2024~2026년 2년간 139% 내외의 역대 최대 증익 사이클 진입
  2. BTS·블랙핑크 완전체 활동과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핵심 모멘텀
  3. 최선호주: 하이브(35만원), 에스엠(17만원) / 차선호: YG, 파라다이스
  4. 미디어는 OTT 합병, 카지노는 중국 무비자 정책 수혜
  5.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하는 완벽한 투자 타이밍

🎬 엔터테인먼트: 역대 최강 증익 싸이클의 등장

  1. 기획사 업계가 2024~2026년 2년간 139% 내외의 역대 최대 증익을 기록할 전망임.
  2. 이는 기획사 역사상 세 번째 대규모 증익 사이클로, 과거 2017-19년, 2020-22년에 이어 또 다른 슈퍼 사이클임.
  3. 과거 경험을 보면 이런 증익 구간마다 기획사 주가는 100% 이상 상승을 반복해왔음. 마치 반도체 업사이클과 비슷한 패턴임.
  4. 이번 사이클의 핵심 동력은 BTS 완전체 복귀블랙핑크 월드투어 재개임.
  5. 여기에 각 기획사별 신인 그룹 연속 데뷔MD 전략의 구조적 변화가 더해짐.
  6. 집에서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티켓을 구하려고 새벽부터 대기하는 것처럼, 전 세계 팬들이 K-팝 콘서트에 몰리고 있는 상황임.


💰 하이브: 15조 시가총액을 향한 질주

  1. 하이브는 이번 보고서의 절대 최선호주로, 목표주가가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됨.
  2. 현재주가 272,000원에서 28.7%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임.
  3. 2025년 예상 매출 2조 6,070억원, 영업이익 2,730억원임.
  4. 2026년 예상 매출은 3조 5,510억원, 영업이익은 4,594억원으로 대폭 증가함.
  5. 2026년 연말 예상 시가총액은 무려 15조원에 달하며, 목표 P/E는 40배로 설정됨.
  6. 이는 마치 애플이 아이폰으로 모바일 생태계를 장악한 것처럼, 하이브가 K-팝 생태계를 통째로 소유하고 있기 때문임.
  7. 성장 동력은 BTS 완전체 활동, 위버스 회원 급증, 신인 남성그룹 연속 데뷔임.

 


🎭 에스엠: 중국 진출의 숨은 강자

  1. 에스엠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현재가 129,900원 대비 30.9% 상승 여력이 있음.
  2. 2025년 예상 매출 1조 1,180억원, 영업이익 1,540억원임.
  3. 2026년 예상 매출 1조 1,990억원, 영업이익 1,858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임.
  4. 에스엠의 숨은 강점은 텐센트뮤직의 2대 주주 지위임.
  5. 한한령 완화 시 중국 시장에서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회사임.
  6. 저연차 그룹 성장, 디어유 완전 연결 효과, MD매출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임.
  7. 집에서 중국 음악 앱을 쓸 때 에스엠 곡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처럼, 중국 내 영향력이 압도적임.

 


🔥 YG: 블랙핑크 효과로 고성장 기대

  1. YG는 차선호 종목이지만 매우 높은 상승 잠재력을 보유함.
  2. 목표주가 110,000원, 현재가 86,000원 대비 27.9% 상승 여력임.
  3. 2025년 매출 5,87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 전망임.
  4. 2026년 매출 6,410억원, 영업이익 870억원으로 성장 지속임.
  5. 핵심은 블랙핑크 완전체 월드투어 재개와 베이비몬스터 성장임.
  6. MD 매출 구조 변화로 연속적인 실적 서프라이즈가 확인되고 있음.
  7. 과거 블랙핑크가 활동할 때마다 YG 주가가 급등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이 예상됨.


📺 미디어/드라마: 구조조정이 만드는 기회

  1. 미디어 섹터는 1분기 광고 업황이 매우 부진했지만, 하반기 새 정부 효과로 가파른 회복이 예상됨.
  2. 가장 큰 변화는 대형 합병과 구조조정임.
  3. CJ ENM은 티빙-웨이브 합병, 콘텐트리중앙은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합병 논의가 진행 중임.
  4. 마치 통신업계에서 3사 합병으로 경쟁 구조가 바뀌는 것처럼, 미디어업계도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음.
  5. SBS넷플릭스와 6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서 하반기부터 글로벌 판권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임.
  6. SBS 2026년 영업이익은 600억원 이상으로 상향 전망됨.
  7. 한한령 완화 시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CJ ENM 등의 주가 베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 카지노: 실적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승

  1. 카지노 섹터는 오랜만에 찾아온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동반 상승 구간임.
  2. 파라다이스를 최선호주로, 롯데관광개발을 고성장주로 제시함.
  3. 외국인 카지노 3사는 1분기 동반 실적 써프라이즈에 더해 밸류에이션도 상승하고 있음.
  4. 파라다이스 목표주가 15,000원, 현재가 12,810원 대비 17.1% 상승 여력임.
  5. 하반기에는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정책 시행을 앞두고 있음.
  6. 롯데관광개발은 5월에 첫 카지노 매출액 400억원을 돌파하며 비수기에도 역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7. 중국인들이 비자 없이 한국에 와서 카지노를 즐길 수 있게 되면, 마치 코로나 이전 명동에서 중국 관광객들을 많이 봤던 것처럼 카지노에도 대거 몰릴 것임.


✈️ 여행: 황금연휴가 실적 반등의 신호탄

  1. 여행 섹터는 상반기 항공 사고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실적 개선이 확실함.
  2. 하나투어, 모두투어의 패키지 송객수와 이익률이 반등하고 있음.
  3.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관광수요 본격 회복임.
  4. 중국 무비자 정책과 황금연휴가 맞물리면서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됨.
  5. 집에서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여행사를 통하는 것처럼, 단체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올 전망임.


🇨🇳 한한령 완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나?

  1. 한한령(중국의 한류 제한령)은 이 모든 섹터에 영향을 주는 슈퍼 변수임.
  2. 과거 한한령 완화 시마다 기획사 시가총액이 40% 이상 급등했음.
  3.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방중, 2021년 양제츠 방한 때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됨.
  4. 2025년에는 하이브·SM·텐센트뮤직 협력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5. 지분매각, 현지 아이돌 공동제작, 팝업스토어, 음원 유통 등 다각적 협업이 진행됨.
  6. 마치 삼성이 중국에서 반도체 공장을 짓는 것처럼, K-팝 기업들도 중국 현지화를 본격화하고 있음.
  7. 한한령 완화 시 2026년 기획사 영업이익 추가 증익 전망: 하이브 +20%, SM +21%, JYP +14%, YG +35%
  8. 드라마 부문도 구작 패키지당 20~30억원, 대작 동시방영시 편당 200억원 예상됨.


📊 실적 전망: 숫자로 보는 성장 스토리

  1. 각 기업별 구체적인 실적 전망을 보면 성장성이 확실함.

엔터테인먼트 주요 기업 실적 전망:

기업명 목표주가 현재가 상승률 2025F
매출
2025F
영업이익
2026F
매출
2026F
영업이익
하이브 350,000원 272,000원 +28.7% 2조 6,070억 2,730억 3조 5,510억 4,594억
에스엠 170,000원 129,900원 +30.9% 1조 1,180억 1,540억 1조 1,990억 1,858억
YG 110,000원 86,000원 +27.9% 5,870억 720억 6,410억 870억
JYP - - - 7,610억 1,650억 8,110억 1,750억

 

기타 섹터 주요 기업:

기업명 목표주가 현재가 2025F
매출
2025F
영업이익
파라다이스 15,000원 12,810원 1조 1,560억 1,710억
SBS 34,000원 26,900원 9,310억 370억
롯데관광개발 - 12,710원 5,460억 810억

 


🎯 투자 전략: 언제, 무엇을, 어떻게?

  1. 이번 증익 사이클은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하는 완벽한 구조임.
  2. 최선호 포트폴리오: 하이브(35만원) + 에스엠(17만원)
  3. 차선호 포트폴리오: YG + 파라다이스
  4. 관심 종목: SBS + 롯데관광개발
  5. 투자 타이밍은 지금이 최적임. 상반기에 저평가 구간이 해소되고, 하반기부터 실적이 본격 개선될 것임.
  6. 케이팝에 대한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하며, 하이브와 SM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나 YG 역시 매우 높은 상승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
  7. 마치 봄에 씨를 뿌려서 가을에 수확하는 것처럼, 지금 투자해서 내년에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임.
  8. 특히 한한령 완화가 추가로 실현되면 베타가 매우 큰 상승이 가능함.

 


🌟 왜 지금이 골든타임인가?

  1. 첫째, 역대 최대인 139% 증익 싸이클이 2년간 지속됨.
  2. 둘째, 핵심 그룹들의 완전체 활동이 BTS와 블랙핑크를 중심으로 집중됨.
  3. 셋째,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음.
  4. 넷째, MD 전략의 구조적 변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됨.
  5. 다섯째, 미디어/레저 섹터의 동반 상승으로 포트폴리오 효과가 극대화됨.
  6.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퍼펙트 스톰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음.

⚠️ 리스크는 없을까?

  1. 가장 큰 리스크는 한중관계 재악화임.
  2. 사드 배치나 정치적 갈등이 재발하면 한한령이 다시 강화될 수 있음.
  3. 글로벌 경기 침체로 콘서트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음.
  4. 핵심 아티스트의 개인 이슈병역 문제도 변수임.
  5. 스트리밍 플랫폼의 수수료 정책 변화도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
  6. 하지만 이런 리스크들은 일시적인 조정 요인일 뿐, 장기 트렌드를 바꾸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됨.

🎵 결론: 놓치면 후회할 기회

  1. 2024~2026년은 K-엔터테인먼트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가 될 것임.
  2. 139% 증익이라는 역대급 성장이 확실시되며, 과거 증익 구간마다 주가 100% 이상 상승을 반복한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음.
  3. 하이브와 에스엠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최적이며, YG도 높은 잠재력을 보유함.
  4. 한한령 완화까지 겹치면 추가 상승 모멘텀이 폭발적일 것임.
  5. 미디어, 카지노, 여행까지 동반 상승하는 완벽한 구조로 섹터 전체에 대한 비중 확대가 유효함.
  6. 향후 1~2년간 이 섹터를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구성하는 것을 강력 추천함.

한 줄 코멘트. 20년 넘게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이렇게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섹터를 본 적이 거의 없음. BTS·블랙핑크 완전체, 한한령 완화 기대, 글로벌 K-팝 열풍, 구조조정까지 모든 호재가 동시에 터지는 상황이고, 특히 139% 증익 전망은 정말 매력적임. 다만 주식 투자는 언제나 리스크가 있으니 전체 포트폴리오의 20-30% 정도만 배정하고, 분산투자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함. 그래도 이런 기회는 정말 드물기 때문에 놓치면 진짜 아쉬울 것 같음.

 

리포트 출처 : 기타 산업분석 - 놓치지 말아야 할 역대급 증익 싸이클 : 네이버페이 증권